양치할 때 피가 나거나 잇몸이 붓는 초기 염증과, 치아를 지지하는 뼈까지 손상되는 치주염은 치료 범위가 다릅니다.
잇몸치료에서는 치석을 제거하는 것뿐 아니라 치아와 잇몸 사이의 깊이, 출혈, 치조골 손실 정도를 함께 확인합니다.
붓기와 출혈, 치석·치태가 쌓이는 부위를 확인합니다.
치아와 잇몸 사이 공간이 깊어진 부위를 확인해 잇몸 아래 치료가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엑스레이에서 치아를 지지하는 뼈가 줄어든 정도와 치아 흔들림을 함께 봅니다.
치석이 잇몸 위에만 있는 경우와 잇몸 아래 깊은 곳까지 침착된 경우는 관리 방법이 다릅니다. 치주염이 진행된 부위는 잇몸 아래 치석과 염증 조직을 정리하는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초기 잇몸염증에는 도움이 되지만 치주낭이 깊고 잇몸 아래 치석이 많은 경우에는 추가 치주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붓기가 가라앉으면서 잇몸선이 달라 보일 수 있고 이미 진행된 치주조직 손상 정도에 따라 변화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흔들림의 원인과 뼈 손실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치주치료 후 유지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치주질환은 재발 관리가 중요해 치료 후 정기적인 치주검진과 스케일링·유지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치과 진료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실제 검사와 치료 방법은 개인의 구강 상태와 진료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