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치아가 흔들리거나 이미 많은 치아를 잃은 경우에는 단순히 빠진 자리마다 임플란트를 심는 방식으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살릴 수 있는 치아와 제거가 필요한 치아를 구분하고, 씹는 기능과 관리 가능성을 기준으로 전체 보철 구조를 설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치주 상태와 치아의 동요도, 충치·파절 여부를 확인해 보존 가능성을 평가합니다.
결손 범위와 보철물의 형태에 따라 필요한 임플란트 개수와 위치를 계획합니다.
위아래 치아가 안정적으로 맞물리고 한쪽에 힘이 과도하게 집중되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다수의 치아를 치료할 때는 발치, 잇몸 치료, 임플란트 식립, 임시 보철, 최종 보철이 여러 단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치료 중에도 식사와 일상생활을 고려한 임시 회복 계획이 필요합니다.
아닙니다. 보존 가능성과 장기 예후를 평가한 뒤 유지할 치아와 발치할 치아를 구분합니다.
턱뼈 상태와 최종 보철 설계에 따라 달라집니다. 치아 개수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상태에 따라 임시치아나 임시틀니 등으로 외관과 기능을 보완하는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구강 상태, 뼈의 양, 관리 능력, 치료 범위에 따라 적합한 방법이 다르며 임플란트 틀니처럼 두 방법을 결합하기도 합니다.
본 내용은 일반적인 치과 진료 정보를 안내하기 위한 것으로, 실제 검사와 치료 방법은 개인의 구강 상태와 진료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